
세교3지구는 공공주택지구 지정 후 철도 연장과 도로 확장이 동시에 추진 중입니다. 오산시는 세교3지구 개발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국토부에 자족용지 확대와 교통 비용 현실화를 요청했어요. 이 과정에서 과거 1·2지구의 문제를 반복하지 않으려는 노력이 두드러집니다.
핵심 요약
세교3지구 개발이 공공주택지구 지정 이후 자족용지 확대와 광역교통 개선이 동시에 추진되고 있습니다. 2026년 현재 오산시가 국토부에 전달한 주요 건의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목차
세교3지구 개발 규모 확대를 오산시가 국토부에 어떻게 건의했나요?
오산시는 세교3지구 개발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자족용지 확대, 광역교통개선대책 비용 현실화, 분양주택 비율 상향을 국토부에 직접 건의했습니다.
자족용지 확대 요청 배경
조용호 오산시장은 2026년 9월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을 만나 세교3지구 내 자족시설용지를 추가로 늘려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국토부가 이미 30.9만㎡를 반영했지만, AI·반도체 소부장 기업 유치를 위해서는 더 넓은 땅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과거 1·2지구에서 자족용지가 부족했던 문제를 반복하지 않기 위한 조치입니다.
광역교통 비용 비율 조정 건의
광역교통개선대책 사업비 비율을 타 지구 수준으로 끌어올려 달라는 요청도 함께 전달했습니다. 현재 사업시행자 부담 비율은 7.6%에 불과해, 다른 지구 평균 15–20%와 큰 차이가 납니다. 총사업비 대비 20% 규모로 현실화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분양주택 공급 비율 확대
마지막으로 분양주택 공급 비율을 높이고 신혼부부 주택 공급을 늘려달라고 건의했습니다. 세교3지구가 일자리와 주거가 균형을 이루는 자족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국토부와 지속 협의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세교3지구 자족용지 규모는 현재 얼마이며 왜 30만 평이 필요한가요?
세교3지구 자족용지는 국토부가 30.9만㎡를 반영했지만 오산시는 AI·반도체 소부장 기업을 유치하려면 30만 평 규모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국토부가 반영한 자족용지 규모
국토부는 세교3지구에 30.9만㎡ 규모의 자족용지를 계획에 포함했습니다. 이는 약 9만 3천 평에 해당하는 면적입니다. 이 규모는 공공주택지구 지정 당시 기본적으로 검토된 수준입니다.

30만 평이 필요한 핵심 이유
오산시는 경기남부권 반도체 소부장 중심도시로 자리 잡기 위해 더 넓은 자족용지가 필수라고 봅니다. AI와 반도체 관련 기업을 여러 곳 유치하려면 30만 평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이 면적은 일자리와 산업 기능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최소 기준으로 제시됐습니다.
세교3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 비용은 어떻게 추진되고 있나요?
세교3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 비용은 사업시행자 부담 비율이 7.6% 수준으로 타 지구 평균보다 낮아 현실화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오산시는 국토교통부와의 협의를 통해 이 비율을 20% 규모로 끌어올리려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어요.
현재 추진 비율과 타 지구 비교
- 사업시행자 부담: 7.6%
- 타 지구 평균: 15–20%
- 목표 반영 수준: 총사업비 대비 20%
이 차이 때문에 오산시는 광역교통개선대책 비용을 현실화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낮은 비율로는 교통망 확충이 충분히 이뤄지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용역 착수보고회는 2026년 5월 11일 열렸으며, 민간 용역사와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이 함께 참여해 교통 분석을 진행 중입니다.
용역 결과가 나오면 국토교통부와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실효성 있는 대책을 반영할 계획입니다.
세교3지구 교통망 개선 용역은 언제 시작됐고 어떤 기관이 참여하나요?
세교3지구 교통망 개선 용역은 2026년 5월 11일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 추진을 시작했습니다. 오산시는 세교3지구 개발로 늘어날 교통 수요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이 용역을 준비했어요. 착수보고회에서는 사업 방향과 과업 내용, 앞으로의 일정을 공유하며 실무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용역 추진 배경
- 세교3지구 개발사업에 따른 교통수요 증가에 선제 대응
- 체계적인 광역교통 개선방안 마련이 목표
참여 기관 구성
더시그널뉴스는 민간 용역사와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공동으로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실무 중심 분석과 학술·연구 기반 전문성을 결합해 용역의 객관성과 완성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시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국토교통부와 관계기관 협의를 이어가며 실효성 있는 대책을 반영할 방침입니다.
오산시가 국토부와의 협의를 이어가며 지역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점이 눈에 띕니다. 앞으로도 실질적인 진전이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이 글이 세교3지구 관련 궁금증을 푸는 데 도움이 되셨다면 주변 분들과도 나눠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세교3지구 자족용지 확대 건의 규모는 얼마인가요?
오산시는 AI·반도체 소부장 기업 유치를 위해 30만 평 규모의 자족용지가 필요하다고 국토부에 건의했습니다. 국토부가 이미 반영한 30.9만㎡(약 9만 3천 평)보다 크게 확대해 달라는 내용입니다. 세교3지구 도시개발 프로젝트 조용호에서는 오산이 경기남부권 반도체 소부장 중심도시로 자리 잡기 위해 이 규모가 절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역교통개선대책 사업비 비율은 현재 몇 퍼센트인가요?
현재 사업시행자 부담 비율은 총사업비의 7.6% 수준입니다. 다른 지구가 평균 15–20%를 반영하는 것과 비교하면 크게 낮은 상황이라, 오산시는 20% 규모로 현실화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세교3지구 도시개발 프로젝트 조용호에서는 이 격차를 바로잡아야 교통망이 제대로 갖춰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산시가 세교3지구 교통개선 용역을 언제 시작했나요?
2026년 5월 11일 ‘오산시 광역교통개선대책 개선 기본구상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민간 용역사와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이 함께 참여해 교통 분석을 진행 중이며, 오산시, 세교3지구 대응 위한 광역교에서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국토부와 협의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세교3지구 개발에서 과거 1·2지구와 다른 점은 무엇인가요?
1·2지구에서 나타났던 과도한 임대비율, 자족용지 부족, 광역교통망 미비 문제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세교3지구 도시개발 프로젝트 조용호에서는 단순한 주택 공급이 아니라 일자리·산업·교통·주거가 조화된 자족도시를 만들기 위해 국토부에 적극 건의하고 있습니다.
참고 자료
세교3지구 도시개발 프로젝트조용호 오산시장, 국토부 제1 …newkoreajournal.kr
세교3지구 도시개발 프로젝트조용호 오산시장, 국토부 제1 …theuniontimes.co.kr
오산시, 세교3지구 대응 위한 광역교통개선대책 기본구상 …signalnews.co.kr
자주 묻는 질문 (FAQ)
세교3지구 자족용지 확대 건의 규모는 얼마인가요?
광역교통개선대책 사업비 비율은 현재 몇 퍼센트인가요?
오산시가 세교3지구 교통개선 용역을 언제 시작했나요?
세교3지구 개발에서 과거 1·2지구와 다른 점은 무엇인가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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